• 대장질환
    염증성장염
    용종
    조기대장암
  • 배변활동이 불편하신가요?

    그냥 지나치시면 안됩니다.

  • 대장은 결장과 직장으로 구분되고 결장은 다시 맹장,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에스(S)결장으로 나누어지는데,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암을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암을
    직장암이라고 하고, 이를 합하여 대장암 혹은 결장 직장암이라고 합니다.
    가장 잘 생기는 부위는 S상 결장과 직장입니다.

여러 가지 복합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대장암

대장암은 유전적인 취약성, 그리고 우리가 먹는 음식물 속에 존재하는 발암 물질 같은 환경적 요인들이 겹쳐지면서 정상 대장 점막의 세포에서
변성이 일어나 대장에 용종이 발생하고 이것이 점차 악성화하여 그 일부에 암세포가 발생하게 됩니다. 더 진행되면 대장벽을 파고 드는 침윤성 암이 되고,
나중에는 대장 이외의 다른 장기로 암이 퍼지게 되는 전이성 암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대장암의 가족력

대장암은 가족성 경향이 높습니다. 부모 중에 대장암 환자가
있으면 그 자손에서는 대장암의 발생율이 2~3배 증가합니다.
약 5 %의 대장암 환자는 선천적인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인해
암이 발생하는 유전성 대장암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 직계 가족의 약 50%에서 대장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육류 섭취가 많고 섬유질 섭취가 적은 사람,
비만하고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

대장암은 영양 상태가 과도하게 좋은 사람들에서 많이 생깁니다.
특히 육류 섭취가 많고, 섬유질 섭취가 적은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 집안에서 누워 지내기만 좋아하는 사람들도 대장암에 취약합니다.

50세 이상

대부분의 암은 중년 이후에 생깁니다. 드물게 20-30 대에 걸리는
경우도 있지만, 대장암 역시 50세 이상부터 발생률이 크게
증가합니다. 그러므로 위에 열거한 모든 위험 요인이 없더라도
50세가 되면 대장암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선종성 용종의 과거력 또는 가족력

선종성 용종이 발견되어 이를 제거한 사람은 나중에 다시 생길 것에 대비하여 추적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하며, 선종이 전혀 없는 사람에 비해서는 대장암에 발생할 위험성도 더 높습니다.

염증성 장질환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이라 하여 대장 점막이 만성적으로 헐고,
염증이 지속되는 병이 있습니다. 이 질환에 걸린 후 10년, 20 년
경과하게 되면 대장암이 발생하는 경우가 늘어 납니다.

대장암의 과거력

한 번 대장암이 발생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대장점막은 암 발생의 소지가 정상인보다
높은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기대장암 증상

대장암은 다양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나, 한가지로 요약할 수 있는 특징적인 증상은 없습니다. 상당수의 경우, 아무런 증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정기 검진으로 대장암이 진단되곤 합니다. 그러나 평소의 배변습관과 달리 변비나 설사가 새로 나타나서 상당 기간 계속될 때,
최근 들어 수 주 또는 수 개월 이상 배가 자주 아플 때, 대변의 굵기가 가늘어질 때, 대변에 피가 묻거나 섞여 나올 때, 그리고 대변을 본 이후에도
덜 본 것 같은 잔변감이나 항문이 묵직한 증상이 나타날 때는 나이가 40세 이상이라면 대장암을 한번쯤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우측대장암

빈혈, 복부종괴, 복통, 피로감, 무기력

좌측대장암

대변의 굵기가 가늘어짐, 복통, 배변습관의 변화,
피나 점액이 변에 섞여 나오기도 함

직장암

항문출혈, 항문뒤후직
(배변후 시원하지 않고 변을 보고 싶은 느낌이 듬),
배변후 불편감, 배변시 통증

  • 특징적인 증상은 없습니다

    대장 또는 항문의 다른 질환일 때에도 흔히 나타나므로
    정확한 검사로 구별해야 합니다. 물론 암의 일반적인 증상인
    체중 감소, 식욕 감퇴, 원인 모르는 피로감 또는 빈혈도
    대장암에서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이런 증상 들은 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 나타나게 됩니다.

조기대장암 진단/검사

복부, 배와 목 부위 진찰 및
항문직장 손가락(수지)검사

진단은 우선 환자의 진찰로써 복부, 배와 목 부위 진찰 및 항문직장 손가락(수지)검사 등을 통해 전반적인 환자의 상태를 파악합니다.

대장조영술

X선 투과가 잘 안 되는 물질(보통 바륨현탁액)을
항문을 통해 주입한 후 X선 투시 기계와 X선
촬영기를 이용하여 대장의 이상 유무를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대장내시경

항문을 통해 내시경을 넣어 대장 내부 및 대장과
인접한 소장의 말단 부위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자기공명영상

강한 자기장 내에서 인체에 고주파를 전사해서
반향되는 전자기파를 측정하여 영상을 얻어
질병을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경항문 초음파

항문으로 초음파 장치를 넣어 찍는 기계로 360도 회전을 하면서 컴퓨터 작업을 통하여 항문의 세심한 구조물을 정확히 진단 할 수 있습니다.

양전자방출 단층촬영검사

양전자 방출을 이용하는 핵의학 검사 방법 중
하나로 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결합한 의약품을 체내에 주입한 후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기를 이용하여 이를 추적하여
체내 분포를 알아보는 방법입니다.

강남지인병원 소화기병 치료 프로그램

대장암의 전단계인 용종이나 용종에 국한된 초기의 대장 · 직장암의 경우에는 용종절제술이나 내시경점막하박리술 등의 기법을 이용하여 대장내시경으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암조직과 부근의 임파선을 넓게 완전히
도려내어, 재발을 최소화하고, 항문
괄약근을 보존하고, 배뇨기능과 성기능을
보존하기 위해서 시행하며레이저나
복강경을 이용하는 수술도 시행합니다.

수술 후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는 재발을
줄여 완치율을 올리고자 시행합니다. 수술로
암을 완전제거하더라도 미세하게 남아있는
경우가 있어 시간이 지나면서 재발을 일으킬
위험이 있습니다.

  • ╋  내시경 치료

  • 대장암의 전단계인 용종이나 용종에 국한된 초기의 대장ㆍ직장암의 경우에는 용종절제술이나 내시경점막하박리술 등의 기법을 이용하여 대장내시경으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전신 마취를 하지 않는 점, 복부에 상처를 내지 않는다는 점이 큰 장점이며 점막암이나 점막하층을 1 mm 이내로 침범한 암의 경우에는 내시경 치료로도 완치율이 99%를 넘습니다.

내시경
내시경2

조기대장암 주의사항

편식을 하지 말고 음식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충분한 양의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섭취합니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합니다.

전체적인 지방 섭취를 줄입니다.

과음과 흡연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정기검진을 통해 대장용종을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GANGNAM GIE HOSPITAL

강남지인병원 소화기병 센터 특징

  •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초음파 내시경, 캡슐 내시경, 복부 초음파,
    CT 등의 검사를 통해 소화기 질환을 정밀 진단하고
    지방간, 만성B형, C형 간염의 치료와 관리를 병행합니다.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프라이빗한 공간
  • 프라이빗한 공간

    모든 내시경실이 독립적으로 분리되어
    검사를 받으시는 동안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환자분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신 내시경 장비로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 믿을 수 있는 실력

    연평균 치료 내시경 5,000건 이상,
    내시경 암 절제 수술(ESD) 1,000건 이상 집도한
    내시경팀이 치료합니다. 종양의 진단부터
    내시경 치료 과정, 결과까지 상세히 설명합니다.

믿을 수 있는 실력
신속한 대처
  • 신속한 대처

    내시경 치료는 종양을 절제하기 때문에
    출혈, 천공 등의 우발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강남지인병원은 응급내시경팀과 응급수술팀이
    24시간 대기하여 신속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 속이 편한 내시경

    내시경시스템에 전부 이산화탄소 주입장치가
    설치되어 있으며 일반내시경에 사용하는 공기보다
    150배 빨리 체외 배출되기 때문에
    검사 후 불편감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속이 편한 내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