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강경
    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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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낭질환
    위암/대장암
  • 발병률 높은 위암/대장암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더라도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 신체 장기 중 위와 대장은 암 발생률이높은 부위입니다.
    서구화된 식단과 가족력,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으로 인해
    중장년층 외에 젊은 연령대도 위암과 대장암으로부터
    안전한 상황이 아닌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검진과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암의 진행단계

암의 병기는 1~4기 분류법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4기라고 하면
말기로 오해하기 때문에 크게 낙담합니다. 말기는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를 의미하며, 4기와는 다릅니다.
물론 4기도 위험한 상태이긴 하지만 회복의 가능이 있기 때문에 희망이 없는 상태로 받아들이고 치료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 위암/대장암 치료

    대부분의 질환이 그렇지만 암은 가능한 한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았을 때 높은 치유율을 보입니다.
    그러나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였더라도 여전히 완치의 가능성은
    남아있습니다. 암 진단을 받았을 때에는 더 늦기전에
    적극적으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진단/검사

조영검사

조영검사란 X선 투과가 잘 안 되는 물질을 이용하여 검사하고자 하는 부위를 채우거나 코팅하여 장기의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내시경 검사

내시경 검사를 통해 직접적으로 질환부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상 소견이 발견된 경우 생검을 통해 암을 판별합니다. 조영검사에 비해 정확도가 높고 바로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단층촬영(CT)

컴퓨터 단층촬영(CT)를 통해 종양이 주변 조직이나 다른 장기까지 침범했을 가능성이 있을 때 진단에 도움을 주며 간이나 림프절 등의 전이 여부를 검사합니다.

자기공명영상(MRI)

암 자체의 진단보다는 전이를 규명하는데 CT보다 정확한 검사로서 CT결과 간 전이가 명확하지 않거나 간 내 전이 암의 개수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할 때 추가적으로 사용됩니다.

양전자방출단층촬영 및 PET-CT 검사

일반적으로 암세포가 정상 세포에 비해 대사 활동이 빠른 점을 이용하여 표지 물질로부터 방출되는 감마선을 통해 암세포를 발견하는 검사법입니다.

강남지인병원 위암/대장암 치료 프로그램

수술의 대상은 내시경 조직 검사에서 위암으로 진단되었거나 매우 의심스러운 경우로 내시경 절제술로 치료할 수 없는 조기위암과 컴퓨터 단층촬영검사나 기타 검사에서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퍼져나가지 않은 진행위암 환자로 전신 상태가 마취나 수술이 가능한 경우에 시행합니다.

배를 절개하지 않고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 카메라가 부착된 특수기구를
이용해 진행하는 수술방법입니다. 복강경 수술은 전통적인 개복수술과
비교하여 절개창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수술 상처가 미용적으로
보기 좋고, 창상으로 인한 통증이 작습니다.

치료

종양의 크기가 아니라 조직 침투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을 결정하며 일부 조기암의 경우 내시경적 치료가
가능하나 대개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혹은 방사선치료를 병행합니다.